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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호주 퍼스 캐닝 베일서 주택 화재…한 채 완전히 소실
서호주(WA) 퍼스 남부 캐닝 베일(Canning Vale)의 한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건물 한 채가 완전히 소실되었습니다.
현지 소방방재청(DFES)에 따르면,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원들이 화재 진압에 나섰으나 불길이 거세 진화에 어려움을 겪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번 화재로 인해 주택이 심하게 파손되었으며, 현재까지 인명 피해 여부는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정확한 화재 발생 시각과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당국은 현장 조사를 통해 화재 원인을 규명할 방침이며, 관련 소식은 계속해서 업데이트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