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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트클럽 출입 논란…잉글랜드 크리켓 주장, 2차전 전격 제외
잉글랜드 크리켓 대표팀의 주장 벤 스톡스와 투수 거스 앳킨슨이 뉴질랜드와의 두 번째 테스트 경기 선수 명단에서 제외되었다. 이는 1차전 승리 이후 두 선수가 연루된 것으로 알려진 나이트클럽 사건에 따른 결정이다.
잉글랜드 팀은 뉴질랜드와의 1차 테스트 경기에서 승리하며 시리즈를 순조롭게 시작했으나, 경기 후 발생한 사건으로 인해 핵심 전력 두 명을 잃게 되었다. 현지 언론 보도에 따르면, 스톡스와 앳킨슨은 승리를 축하하는 자리에서 불미스러운 일에 연루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따라 잉글랜드 팀은 팀의 리더인 주장과 주요 투수 없이 중요한 2차전을 치러야 하는 큰 부담을 안게 되었다. 이번 사건이 팀의 사기와 경기력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귀추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