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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격 사건 용의 차량, 교도소 주차장서 발견돼…보안 강화 촉구
공공서비스노조(Public Service Association)가 야탈라 노동 교도소(Yatala Labour Prison)의 즉각적인 보안 강화를 촉구하고 나섰다. 최근 발생한 총격 사건에 연루된 혐의를 받는 도난 차량 한 대가 사건이 일어나기 며칠 전, 해당 교도소 직원 주차장에서 목격된 사실이 드러났기 때문이다.
노조는 성명을 통해 “중범죄에 사용된 것으로 의심되는 차량이 교정 시설 내 직원 주차 구역에 아무런 제지 없이 들어와 주차될 수 있었다는 것은 매우 심각한 보안 실패”라고 지적했다. 이어 “이번 사건은 교도소 직원과 지역 사회 전체의 안전이 위협받을 수 있음을 보여주는 명백한 증거”라며, 주 정부에 즉각적인 조치와 전면적인 보안 시스템 점검을 요구했다.
현재 경찰은 해당 도난 차량이 실제 총격 사건과 어떤 연관이 있는지, 또한 어떻게 교도소 주차장에 들어올 수 있었는지 등에 대해 조사를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