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호주 상가 돌며 '진상 행각'… 악성 방문판매원 주의보
다수의 사업장을 돌며 소란을 피운 혐의를 받는 한 방문판매원의 기행이 드러나면서 교민 사회의 주의가 요구됩니다. 특히 그가 한 여성에게 한 부적절한 발언도 포함되어 있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호주에서 가게나 사무실 등 스몰 비즈니스를 운영하는 한인 자영업자들은 이러한 유형의 방문판매원에게 표적이 되기 쉽습니다. 원치 않는 방문판매는 영업에 방해가 될 뿐만 아니라, 때로는 직원이나 고객에게 불쾌감이나 위협을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전문가들은 이와 같은 상황에 'No, thank you' 등 단호하게 거절 의사를 밝히고, 불필요한 대화를 피하라고 조언합니다. 만약 상대방이 위협적으로 행동하거나 퇴거 요구에 불응할 경우, 즉시 경찰(000)에 신고하는 것이 가장 안전한 대처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