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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최고 피자집 시드니 상륙! 이미 예약 1000건 돌파

도쿄에서 가장 유명한 피자 전문점 '스튜디오 타마키(Studio Tamaki)'가 시드니에 호주 1호점을 열면서 벌써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개점 전 이미 1,000건의 예약이 마감되었으며, 수백 명의 피자 애호가들이 시그니처 피자를 맛보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어 첫 주말 테이블 예약은 '하늘의 별따기'가 될 전망입니다.

일본 여행에서나 맛볼 수 있던 장인의 피자를 이제 시드니에서도 즐길 수 있다는 소식에 교민 사회의 관심도 집중되고 있습니다. 특히 한국의 풍성한 토핑 스타일과는 다른,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린 정통 나폴리 피자를 선호하는 미식가들에게는 놓칠 수 없는 기회입니다.

시드니의 새로운 '핫플레이스'로 떠오를 스튜디오 타마키는 특별한 날을 위한 외식 장소를 찾는 한인들에게 좋은 선택지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당분간은 치열한 예약 경쟁을 뚫어야만 그 명성을 직접 확인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