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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의 디바' 델타 굿렘, 피아노 위 열창! 유로비전 결선행

호주의 대표 가수 델타 굿렘(Delta Goodrem)이 유로비전 2026 준결선에서 '이클립스(Eclipse)'를 열창하며 인상적인 무대를 선보인 끝에, 호주 대표로 그랜드 파이널(결선)에 진출하게 되었습니다.

델타 굿렘은 'Born to Try', 'Lost Without You' 등 수많은 히트곡을 보유한 호주의 국민 가수로, 오랜 기간 호주에 거주한 한인 교민들에게는 매우 친숙한 얼굴입니다. 인기 TV 프로그램 '더 보이스'의 코치로도 활약하며 대중적인 사랑을 받아온 그녀가 호주를 대표해 유럽 최대 음악 축제 무대에 서는 것은 큰 의미가 있습니다.

유로비전은 매년 수억 명이 시청하는 세계적인 음악 경연 대회로, 호주에서는 매년 큰 화제를 모으는 연례 행사입니다. 델타 굿렘의 결선 진출 소식은 호주 전체의 자부심을 높이는 동시에, 우리 한인 교민 사회에도 함께 응원하며 즐길 수 있는 좋은 볼거리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